변하고있는것이 눈이 띠게 보이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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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뽀송이 작성일16-03-16 18:03 조회45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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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까지 최근 2달동안 6번은 식사를 하러간것 같은데.  정말 많이 좋아지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서 글을올립니다.    예전에 근무하시던 분들이
보이지 않는것으로봐서 셰프님들이 다 바꼈나봐요?  초밥도 많아지고 무언가가 메뉴가
풍성해져서 더욱더 자주 가게되네요. 근데 다만 불편한것은 다른곳은 음료수가 무료인데
라라슈슈에서만은 돈을 지불하고 먹어야하는.....  그리고 음료수 하나를 시키려해도
주변에 직원이 보이지가않아 그냥 안먹게 된다는.... 조금만 더 노력하는 라라슈슈가 되기를 바래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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